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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헬스Q]노화방지 호르몬치료 받았더니 70세에 ‘에이지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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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gclinic 작성일15-07-04 00:12 조회2,180회 댓글0건

본문

근력 집중력 향상돼 골프 비거리 늘고 스코어는 줄어 


#1. 중견기업 CEO인 권 회장이 노화방지클리닉을 처음 방문한 것은 63세이던 2004년이다. 몸이 무겁고 늘 피로를 느껴 먼저 치료를 받고 효과를 본 부인의 권유로 찾아왔다. 그는 술과 담배를 즐기지 않고, 소식하며, 운동도 게을리하지 않는 등 워낙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이어서 약간의 피로감과 허리와 어깨 통증 외에 특별한 노화 증상은 없었다.권 회장은 처음엔 남성갱년기증후군의 치료효과를 반신반의했다.하지만 치료 시작 후 2~3개월째부터 피로감이 줄고, 활력이 생기며, 성기능이 향상되는 등 인체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자 지금까지 8년째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런데 정작 권 회장이 노화방지치료의 진가를 알게 된 것은 치료를 시작한지 2~3년이 지나고부터다. 자타가 공인하는 골프애호가인 그는 63세에 골프 스코어가 70대 초반이었고 가금 72타 언더까지 내려가는 실력파였다.같이 라운딩을 즐기는 친구들도 모두 비거리나 스코어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 수준급 골퍼들이었다. 그러나 권 회장을 비롯한 친구들의 나이가 60대 중반을 넘어서자 하나둘씩 비거리가 줄고 체력 저하 등의 이유로 스코어가 나빠지지 시작했다. 하지만 유독 권 회장만이 비거리와 스코어가 그대로 유지됐다.워낙 골프 실력이 출중하다 보니 언젠가는 모든 골퍼들의 꿈인 에이지슈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던 권 회장이 노화방지 호르몬치료의 효과를 체험하고 나서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그것은 바로 60대에 에이지슈터가 되는 것이었다.그러나 68,69세에 아쉽게도 한 두타 차이로 에이지슈터의 기회를 놓쳤다가 드디어 70세인 지난해 가을 70타를 기록하게 됐다.젊은이 못지않은 체력,바위덩어리에 구멍이라도 낼 듯한 날카로운 집중력,빼어난 골프 실력으로 프로골퍼조차도 이루기 힘든 ‘언더파 에이지슈터’가 된 것이다. 자신의 기쁨이야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고, 같은 골퍼이자 치료를 담당한 의사로서 흐뭇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2. “몇 년 전부터 지구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해져요.좋아하던 골프가 재미 없어지고 부부관계도 시들하고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져서 사업하는 게 힘겹습니다.건강을 위해 술 담배도 끊고 몸에 좋다는 음식만 골라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 보는데 좋아지기는커녕 점점 심해지기만 합니다.”
성공한 사업가 문 모 사장(65)이 3년전 필자를 찾아와 호소한 내용이다.병원에서 정밀건강검진을 해봐도 이상이 없었다는 문 사장을 상대로 노화방지 호르몬인 성장호르몬과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의 혈중 농도를 재어보니 각각 젊은 사람의 40% 수준으로 떨어져 있었다. 신체반응속도, 청력, 폐기능, 기억력 등 12가지 항목으로 이뤄진 생체나이를 측정한 결과 70세로 실제 나이에 비해 노화가 많이 진행된 상태였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호르몬을 주사하고 생활습관과 식단을 교정했더니 4주 후부터 숙면을 취하게 됐고 피로감도 줄어 활력이 생기기 시작했다.3개월 후 재측정한 결과 두 호르몬은 정상 수준을 유지했다. 체지방이 줄어 허리둘레는 1.5㎝ 감소하고,근육이 불어 근력은 10% 향상되었다. 활력이 넘치는 것은 물론 기억력이 향상되고 덤으로 성기능까지 개선돼 젊은 시절의 자신감을 되찾았다.6개월 치료 후 생체나이를 다시 측정해 보니 59세로 나타나 처음 찾아왔을 때보다 11년 젊어진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과거 230야드에서 200야드로 줄었던 드라이브 비거리가 호르몬 치료 후 220야드로 늘어나는 효과를 봤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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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욱 AG클리닉 원장이 체내 활성산소농도 등 생체나이를 측정, 항노화치료법을 검토해보고 있다. ?헬스오
권 회장이나 문 사장처럼 에이지슈터까지는 아니어도 노화방지 호르몬치료를 하다보면 골프 스코어도 좋아지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노화의 증상을 되돌려 놓고 근력과 활력, 성기능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시작한 노화방지치료가 골프의 비거리와 스코어 향상 또는 유지라는 부수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는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노화방지 호르몬요법에서 주로 사용하는 것은 성장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이다.이들 호르몬은 생명유지에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신체의 기능과 삶의 질에 관련된 호르몬으로서 50세 전후에 급격히 감소해 노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따라서 이들 호르몬을 젊은 사람의 80∼90% 수준으로 보충시켜 주면 아직 젊은 사람은 젊음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고 이미 노화가 진행된 사람도 10년 정도 생체나이를 젊게 되돌릴 수도 있다.
성장호르몬은 성장이 끝나는 20대를 정점으로 10년마다 14.4%씩 감소한다.남녀 모두에서 단백합성을 통해 근육량과 콜라겐 합성을 증가시키고 지방 분해를 통해 뱃살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중·장년이 6개월 간 성장호르몬 보충치료를 받으면 체지방이 14.4% 줄고 근육량은 8.8%가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다. 복부지방의 감소는 만성질환의 위험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고 동맥경화를 개선시켜주므로 성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주지만 골프 실력 향상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한데 근육량의 증가는 근력과 지구력의 향상을 가져오고 콜라겐 합성의 증가는 피부와 근육·인대·관절의 탄력과 유연성을 향상시킨다. 근육은 단백질로 이뤄졌고 피부와 근육·인대·관절을 이루는 콜라겐도 궁극적으로는 단백질이기 때문에 성장호르몬의 효과가 드라마틱하게 나타는 것이다.이는 골프에서 비거리 증가와 타수 줄이기로 이어지게 된다. 이밖에 성장호르몬은 뇌의 신경전달물질 농도를 증가시켜 단기기억력과 신체반응속도를 향상시키므로 골프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이에 더해서 남성들에게 사용하는 남성호르몬은 잘 알려진 성기능 향상 효과뿐만 아니라 근력강화와 인지능력 및 집중력 향상 효과가 있다. 대부분의 시니어 골퍼들이 경험과 정교함이 필요한 숏게임은 잘 하지만 젊었을 때에 비해 현저하게 줄어든 비거리와 후반에 갈수록 떨어지는 체력과 집중력 때문에 스코어가 나빠지는데 이런 부분들을 개선시켜 주니 스코어가 좋아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인 것이다. 
성호르몬은 남녀 모두 50세를 전후해 감소한다.여성호르몬은 급격히 감소해 폐경기증후군을 부른다.남성은 여성보다 덜하지만 남성호르몬의 급감으로 인한 남성갱년기 증상을 심하게 경험하는 사람도 꽤 많다.성호르몬 감소로 인한 증상은 성장호르몬 부족과 비슷하며 이에 대한 호르몬 치료도 성장호르몬 못지 않게 뚜렷하다.
많은 이점에도 불구하고 노화방지 호르몬치료의 부작용에 대해 우려하는 시선이 있다.항간에 성장호르몬은 나이들어 감소하게 마련데 이를 역행해 억지로 보충하면 자연적인 노화생리의 질서가 흐트러져 암이 생길 수 있다는 가설적 이론이 널리 퍼져 있다.하지만 아직까지 성장호르몬이 암의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구체적인 임상보고는 없다.오히려 성장호르몬은 암 발생 초기에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살해(NK)세포의 생성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연구돼 잇다.실제 필자가 치료한 1000여명의 환자 중 3명이 암으로 진단됐는데 이들은 모두 호르몬 치료 시작 전이나 초기에 발견된 것으로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또 여성호르몬은 유방암 발생과 관련 있으며 남성호르몬도 전립선암 위험이 있다고 알려져 기피하는 사람이 많다.필자의 경험상 남성호르몬 치료로 인해 전립선암이 유발된 적은 한번도 없었고 최근 수년간 나온 연구들도 생리적 범위 안에서 투여하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따라서 과용량을 투여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부작용 발생 여부를 세심하게 모니터링 한다면 큰 부작용 없이 최대한의 치료효과를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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